저는 얼마전에 크라이슬러 코리아 (http://chryslergroup.co.kr) 의 19주년 기념 이벤트를 통해서 크라이슬러 300c 를 구매하게 되었습니다. 사는 곳은 수도권이지만 고향에 어머니, 아버지가 계신 곳도 그러하고 지방에 자주 가는 탓에 저에게는 좀 좋은 차량이 필요했습니다. 그래서 좀 무리를 하면서도 사게 된 거지요. 국산차. 많이들 타보셔서 아시겠지만 장거리 운전 시에는 어딘가 조금 힘든 면이 있습니다. 그렇지요?

크라이슬러 300c 는 미국의 자동차답게 장거리에서의 모든 불편을 해소하여 줍니다. 주변인들이 타는 에쿠스, 제네시스 같은 차량과는 편리는 이루 말할 수 없습니다. 요컨데 팔은 안으로 굽는 법이지요. 허허.
좀 더 자랑을 하자면 좌석에 오래 앉아있어도 불편하지 않는 널찍한 공간감과 주행은 피로감을 확실히 덜어줍니다. 고속도로 휴게소 같은 곳에 잠시 화장실을 갈 때나 중형 세단들 틈에서 달리고 있을 때의 자부심! 이 맛을 정말 느껴본 이가 아니면 말할 수 없을 겁니다.

여러분도 지방으로 혹은 지방에서 지방으로, 지방에서 수도권으로 장거리의 운전을 하실 때, 수입차를 한 번 몰아보시죠. 품격의 차이가 정말 다릅니다. 저의 애마 크라이슬러 300c 를 사게 되면서부터 저는 정말 많은 자신감을 얻었습니다.
누군가 저에게 추천할만한 세단이 무엇이냐고 물으신다면 저는 크라이슬러 300c 를 강력하게 추천합니다.
왜 추천하는 지 이유를 물으신다면 동영상 한번 시원하게 보시면 이해가 가실거에요 ^^
아주 괜찮은 녀석이죠?ㅎㅎ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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